고객후기

소중하게 대해준다고나 할까?

작성자
페레오지니티
작성일
2021-08-21 13:04
조회
436
찌뿌둥한 몸을 이끌고 여기저기 예약전화를 돌리다

신규쌤이 계시다는 얘기를 듣고예약을 잡고 갔습니다

제목 그대로 들어오는 여울관리사를 보고

기대가되는 관리사라는 걸 한눈에 알수있더군요

특히 손이 부드러워 스웨디시에 최적화된 손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

사람을 소중하게 대해준다고나 할까?

무언가 손님을 위한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드는

사람을 기분좋게 만드는 재주가 있더군요

관리가 상당히 만족스럽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