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객후기

모르고 살았으면 후회 할 뻔

작성자
tiq00
작성일
2021-09-24 22:03
조회
33
처음이어서 뭔지 잘 모르는 상태로 전화 했더니

실장님께서 아주 친절하게 설명 해 주시네요

평생 모르고 살았으면 후회 할 뻔 했습니다 ㅋ

제 첫 홈타이는 아리따운 여리쌤께서... 너무 행복했습니다

이런분에게 마사지를 받다니... 몸둘바 모르고 호강 했네요 덕분에

앞으로 단골 되겠네요